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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란트로피클럽 소식
  • 2015.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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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기아봉사단 훈련의 현장은 기아대책의 핵심 가치를 배우기 위한 열정이 넘치고 있었다. 그리고 훈련의 화룡점정(畵龍點睛) 을 찍은 순간이 기아대책 필란트로피 클럽(Philanthropy Club) 멤버인 노국자 후원자의 강의시간이었다.

 

 

 

 

 

 

 

 

 

 

 

 

 

(▲노국자 후원자 강의 사진)

 

 노국자 후원자는 1시간 동안 본인의 나눔을 시작하게 된 이유와 기아대책 해외 사역현장에서 나눔을 통해 느낀 감동을 나눴다. 특히 강의는 후원자가 지금까지 아프리카 우간다, 탄자니아등 19개의 우물을 후원하고 10개의 나라를 직접 방문해서 느꼈던 생생한 느낌을 전달하여 기아대책의 사역의 효과가 더욱 드러나는 시간이었다.

 

참고로 노국자 후원자는 1년에 우물 1구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우물후원을 하고 있으며, 기아대책 후원자 기도모임인 마하나임 기도회 단장으로 매주 기아대책 사무실에 방문하여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또한 기아대책 헝거세이버로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을 실천하도록 이야기하며 나눔전도사의 삶을 살고 있다. 

 

글 Major Gift 팀 정규상 팀장 philanthropyclub@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