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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란트로피클럽 소식
  • 2021.08.1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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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유원식)은 지난 6월 3일 ()태헌과 인도네시아의 아동 30명을 결연후원 하는 것에 대한 약정식을 가졌다.

 

()태헌의 고태호 대표는 주변에 후원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분들이 참 많이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늘 이런 자리가 그런 사람들에게 후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며 소감을 밝혔으며협약식과 함께 고태호 대표의 필란트로피클럽 위촉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유원식 회장은 “ 기아대책이 전문성과 순수성과 투명성을 잃지 않고 소중한 후원금이 잘 전달되고 쓰여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태헌은 1986년부터 국내 최고수준의 조명 및 경관조형물 관련 기업으로서 수원 KT wiz 야구장광주 KIA타이거즈 챔피언스필드 야구장반포대교곤지암 스키장 등에 조명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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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헌 아동결연후원 협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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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 사진)

 

한편필란트로피클럽은 한 사람의 전인적 성장과 변화를 이루어가는 기아대책 후원자 리딩그룹으로서 1억 원 이상을 후원하기로 약정한 후원자로 구성된다.

후원자를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는 기부활동가가 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넘어서 사회문제 해결 참여와 가치 실현을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공 이익을 위해 기부 또는 자원봉사 등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후원활동을 통하여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