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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란트로피클럽 소식
  • 2021.08.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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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유원식)은 7월 7일 안광혁 후원자의 필란트로피클럽 위촉식을 진행하였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고액후원자 클럽인 필란트로피 클럽의 246번째 멤버가 된 안광혁후원자와 가족은 “어려운 시절에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그 기도가 응답되어 감사하다. 오늘 이 자리가 많은 사람이 후원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은 “안광혁 후원자님이 강도만난 이웃을 돕는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이웃의 아픔을 치유해주신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소중한 후원금이 잘 전달되고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광혁 후원자는 현재까지 기아대책의 네팔, 태국, 우간다 사업장에 총 4개의 교회건축을 후원하고, 평소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시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기부활동가이다.

 

 

(▲ 안광혁 후원자 필란트로피클럽 위촉)

 

 

(▲ 단체사진)

 

한편, 필란트로피클럽은 한 사람의 전인적 성장과 변화를 이루어가는 기아대책 후원자 리딩그룹으로서 1억 원 이상을 후원하거나 약정한 후원자로 구성된다.

후원자를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는 기부활동가가 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넘어서 사회문제 해결 참여와 가치 실현을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공 이익을 위해 기부 또는 자원봉사 등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후원활동을 통하여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