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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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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도현이 가족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들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했다.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가수 윤도현이 자신과 아내, 딸의 이름으로 1억 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아대책은 전달된 후원금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 긴급생계비와 생필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등이 들어 있는 키트를 지원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가수 윤도현은 “지금은 우리가 서로를 더 귀하게 여겨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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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2003100707123343794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