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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란트로피클럽 미디어
  • 2020.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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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기부 행렬에 배우 김혜은과 박신혜가 동참했다.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 홍보대사인 두 사람은 25일과 26일 각각 5000만원씩 후원금을 기부했다.

 

박신혜(사진)가 기부한 후원금은 기아대책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 소속 490가정에 1개월분 마스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신혜는 “코로나19 국내 확산 방지를 소망하며 기부를 하게 됐다”며 “바이러스로부터 보호받아야 할 아이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건강을 위협받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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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25347&code=2311132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