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득

Jang Yong Deuk

unsung hero

unsung heroes pledge

나눔서약서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와 말했습니다.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예수님은 이때 말씀하셨습니다.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그리고 어리석은 부자 비유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비유에서 부자는 풍성한 물질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장래 계획도 잘 세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부자의 생명을 도로 찾으실 수 있는 분입니다.

우리 인생은 언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저는 치과를 오래 하다 보니 이런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예전에 어떤 환자는 임플란트를 많이 심었고 몇 달 후에 완성하러 오셔야 하는데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한참 후에야 오셨는데 말기 간암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치아를 완성해 놓고 저세상으로 가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눈물을 흘리며 치아를 해 드렸습니다.



조심을 많이 하더라도 우리의 생명은 근본적으로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께 부요한 것이 인생을 사는 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이 땅에 사는 동안 많이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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