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국자

No Kook Ja

unsung hero

unsung heroes pledge

나눔서약서

그 미소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about

오래 전 우연히 방송에 소개된, 아프리카 케냐의 한 마을에서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으로 죽어가던 아이를 보고 기아대책을 통해 해외 아동 결연을 시작했다. ‘물을 긷기 위해 하루 15리를 걸어야 한다.’는 아동의 편지를 받고 우물을 파야겠다고 결심하였으며, ‘우물할머니’라는 이름으로 현재까지 수많은 지역에 우물 개발을 통해 물 부족과 수인성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동 및 지역 주민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더 많은 돈을 모아 우물을 파기 위해 직접 폐품을 수집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으며, 수천 통의 전화와 문자를 보내며 기아대책의 우물사업에 함께하는 수백 명의 후원 동역자를 모은 기아대책 나눔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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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할머니 노국자 후원자, 올해의 여성필란트로피스트로 선정

(▲ 여성필란트로피스트 상을 수상하고 있는 노국자 후원자) 우물할머니, 노국자 후원자가 지난 4월 22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필란트로피어워드(Asia Philanthropy Award)에서 여성필란트로피스트 상을 수상했다. 노국자 후원자는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아프리카에서 어렵게 물을 긷는 소녀의 이야기를 접하고 물이 없어 고통 당하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10년간 1,500여 명의 후원자를 개발하고 1억원 이상 후원하여 케냐, 모잠비크, 우간다 등 외딴 마을에 19개의 우물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

다시 강단에 선 노국자 후원자

1월 21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기아봉사단 훈련의 현장은 기아대책의 핵심 가치를 배우기 위한 열정이 넘치고 있었다. 그리고 훈련의 화룡점정(畵龍點睛) 을 찍은 순간이 기아대책 필란트로피 클럽(Philanthropy Club) 멤버인 노국자 후원자의 강의시간이었다. (▲노국자 후원자 강의 사진) 노국자 후원자는 1시간 동안 본인의 나눔을 시작하게 된 이유와 기아대책 해외 사역현장에서 나눔을 통해 느낀 감동을 나눴다. 특히 강의는 후원자가 지금까지 아프리카 우간다, 탄자니아등 19개의 우물을 후원하고 10개의 나라를 직접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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